경북 영천에서 선거운동원이, 유세 중인 상대 후보 유세차에 올라탄 뒤 몸싸움을 벌여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영천시 선관위는 어제(2일) 오전 영천 공설시장 입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영수 후보의 유세에서, 국민의힘 소속 선거운동원이 유세차에 올라가 관계자들과 몸싸움을 벌인 사실을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선거운동원은 국민의힘 이만희 후보 사무장이자 현직 시의원으로, 민주당 후보 측이 약속된 시간을 넘겨서까지 유세를 진행한다고 항의하며 유세차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영수 후보 측은 선관위 조사에 협조하면서, 경찰에 해당 운동원을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김근우 <br />AI 앵커 | Y-ON <br />자막편집 | 박해진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40315531639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